난 사실 전생엔 요청글 아님 글을 잘 못쓰겟더라

댓글 정돈 남겼는데 뭔가 나도 자기하며 끼어들고 싶어도 뭔가 좀 자격없는자 같이 느껴져서 눈팅으로 만족했는데 요샌 뽀가다덕에 활발해져서 그런지 토끼들 뭔가 다들 일개미같고 귀엽고 따숩고 그르타 ㅋㅋ

 

전쟁통에 사랑난다고

전우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