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벽에 썰리고 거의 어제 마감때 살아난거 알았거든ㅎㅎ

 

 

다들 막 모으는것같긴했는데 뭔지 잘 몰랐는데 밑에 글보고 알았넼ㅋㅋ

 

380뽀라해서 일찌감치 포기해서 안찾아봤었는뎈ㅋㅋ

 

막 살아난 직후에 상의도 생기고 예상 못해서 허둥지둥해서 몰랐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