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작이랑 역살 둘다 보다 말았었느데

역살 추천받자마자 둘다 생각나서 악작먼저 보자! 이랫는데

 

내 무의식속에서 악작이랑 역살 키워드를 뒤바꿔버렷다.. ㅋㅋ큐ㅠㅠㅠ

 

근데 나는 숙부공이 조카님. 이럿케 부르는게 찐 맛도리라 생각함 헤헤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