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맨손 채굴만 해왔는데 두시간 남짓 자다깨서 채굴하려 왔다가 잠결에 드릴로 채굴하는걸 해버렸네..

 

난 안정적인걸 선호하는 사람이라 구냥 꾸준한 뽀가다를 원한거였는데...

 

에효효... 나 어쩌다 백뽀에 이런생각까지 하고 앉았냐?

서글프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