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극인데 공은 황제였고 수는 어느 집안가 넷째였는데 후궁으로 들이면서 약을 먹었는지 마셨는지

 

반음인이 되는 몸이 되어서 입궁했는데 공의 수작이였고

 

후궁들이 많았는데 그 후궁이랑 황후들 죽어버리고 쫒겨버리면서 수만 남는 이야기였는데 정확한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웹툰으로도 지금 연재하고 있는데 제목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