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하게 후회하는 공이나 주변인물들이나

아무튼간에 억까의 연속으로 인생이 억울 그 자체로 꼬여버리는 기구 한 스토리 보고싶오

헤븨레인 보고 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