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이 까페든 공원이든 어디든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평화로운 소음이 가득한 공간에서

 

평온한 얼굴로 소설을 읽어보자

 

이왕이면 피폐물로 조푹물 감금물같은거 ㅋㅋ

 

감금당한 수의 감정이 더 와닿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