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후기) 부 ㅅ ㅣ 통
원래 여기 있는 작인데
올라왔나? 스포주의
소시오패스같은 공이 마녀의 저주에 걸려 달마다 고통스러운 날을 보내. 아무나 죽이고 .. 아무나 박는 걸레공이야. 마녀는 박멸하겠다는 게 삶의 목표야.
마침, 반이 마녀인 수가 마녀 고양이 3마리에게 소원을 빌어. 그 중 하나가 이 나라 쵝오 미인과의 하룻밤이고.. 고양이는 미친 사이코 공을 데려와.
수는 매달 쓸수있는 3번의 마법을 자기 신분을 공으로부터 숨기는데 쓰지만 , 공의 협박등으로 자꾸 얽혀 ㅠ
여기서 둘이서 간 많이 보고 찐으로 하는데까지 좀 오래 걸리더라. 둘이 서로에게 감겼는데 입덕부정도 아니고,
결국 공은 본인이 저주를 달래기위해 피를 빨아 먹던 마녀가 수라는 것도 그가 반만 마녀라는 것도 알아버려.
근데 마녀는 사람들에게 기운을 빼앗을수 있어.
이 반쪽짜리 수는 그걸 제데로 못해서 가장 쉬운 방법인 섹스를 해야하고. 공은 태어날때부터 인간같지 않게 기운이 끝이 없이 많은 사람이야. 이 둘은 빌런 마녀 하나를 죽이기 위해, 서로 피를 주고 기운을 주며 ㅅㅅ를.많이 많이 해야해.
대충 여기까지가 내가 읽은 부분이야.
고양이2마리가 옆에서 주절주절 하는데 . 그것도 웃음 포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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