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현토끼에서는 잠겨있는 툰이긴한데

 

파도가 이르는 호수에서

수가 영국 귀족인데 어릴때 사용인을

좋아했어, 근데 사용인이 재산 훔쳐서 도망침.

그런데도 수는 쭉 사용인을 사랑하고,

그 사용인 아들이 공인데 수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종이게이 보면서 울기 쌉가능

결말이 보는 사람마다 갈릴 것 같은데

해피 아닌 해피고 새드 아닌 새드얌..

 

추락하는 양

공이 양치기? 일받아서 인적없는 산골에서

3개월동안 일하게 되는데 일 의뢰인이

일 주면서 양 이외에는 아무것도 믿지말라고 함.

무료하게 매일 같은 일과를 보내며

지내던 중에 갑자기 수가 나타나서

경계하면서도 동시에 점점 끌리게 돼.

 

결말이 허무하다거나 이해 안된다는

후기도 많이 봤는데 다 보고 ㄹㅈ에서

작가 후기보니까 어느정도 이해가 가더라구.

그림체도 좋았고 중간에 공이 수에게

마음을 여는 부분이나 피폐해지는

부분이 좋아서 나는 인상깊게 봤어.

 

 

찝찝하거나 해피엔딩 아니라도

맛나게 먹는 톡히들에게 추천해(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