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빙의물이였음 주인수가 이세계에 빙의되었는데 띵가띵가 놀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재산을 물려받으려면 어디론가 가야하나? 무슨 훈련을 받아야 한다면서 안 받으면 재산 안 물려줄거라고 그래서 강제로 가게 됨 갔더니 거기 운영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뚫거나 뚫리거나 이러면서 처음부터 싸우게 시켰는데 주인수는 같은 방에 있는 사람이랑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났는데 주인수가 박히게 됨 그렇게 박힌 사람은 거의 노예같은 생활을 해야 했는데 밥 먹을때도 박힌채로 먹는거였나? 그런식으로 하는 내용의 소설이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제발 찾아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