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면 그럴 수 있음
잘 가리다가도 그 시기에 그러거든
아니면 먼가 불만표시 하는 걸지두 ㅜㅜ
26.05.08· 수정됨
그냥 심술부리는거임
26.05.08
뭔가 심기가 불편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음
26.05.08
울집 강쥐도 소파는 아니고 카페트에ㅔ만 싸 미치겠어ㅜㅠ
26.05.08
1.그냥 성질 부리느라
2. 배변패드 느낌이랑 천 느낌이 비슷해서
이불이나 소파에 싸는 애들 있음
1이면 답이 없따...
26.05.08
멈무들 불안한 상황일 때 자신의 체취가 느껴지는 자기 공간이 더 많이 필요해서 스스로 안정을 찾고 싶어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
그것이 영역 표시란 거겠지
단순히 인간 관점에서 쟤가 나 불편하게 하네 심술부리네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물론 복수댕이도 있기야 하지만요
그냥 말 못 하는 짐승 기본적으로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내 정신 건강에도 이득이고 케어할 길이 더 잘 보이기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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