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저도 꽤 좋아하는 소재라 찾아서 읽었는데..
부비당 작가님의 -소원들어주기-
팬티에 공 정액도 담고 대학교다니고 골든샤워도 하고 마시고 괜찮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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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향작가님의 -주인님과 개:한주인x강하진시리즈-
총 11권인데 그중 9권 뜨거운것도 좋아에서 음식넣고 하는 씬에서 짧게 나오는데 조교내용이 재밌어서 나쁘지 않았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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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작가님-젖는점-(양성구유. 임신물입니다) 외전이랑 특별외전에서 하다가 싸주고 임신했을때 싸는거 도와주다 익숙해져서 혼자 못싸고 같이 화장실가야해서 갔다가 자기도 마렵다고 싸주는 장면도 나오고 계속 아니고 얼마 안되게 나오긴 해요~
그리고 몽년작가님것들 꽤 수위 높아서 모두 죽기 전에 삭제해야한다고 ㅎㅎ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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