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에

 

공유글 뭐 올라왔나 확인하고

파일 정리 하는게 루틴이었는데..

 

그러다 원하는 소설 올라오면

다운 받으면서 도파민 도는게

소확행이었는데

 

 

내 일상에서 사라진다 생각하니 벌써 쓸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