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성실하고 착하면 다 잘될 줄 알았는데

사회 나오고 느낀 건 너무 착하면 그냥 일 몰리는 사람 됨

 

거절 못하면 계속 이용당하고

책임감 있으면 그 사람한테만 일 던짐

 

반대로 적당히 선 긋는 사람들이

오히려 오래 버티고 덜 스트레스 받더라

 

나만 이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