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리문 있는 곳 들어갈 때마다 괜히 긴장됨ㅋㅋ

특히 카페나 건물 입구에서 순간 “미는 거냐 당기는 거냐” 헷갈리면 개민망함… 사람 뒤에 있으면 더 급해져서 일단 손부터 댐

그리고 꼭 그럴 때 반대 방향임ㅋㅋ 아무 일 없는 척 들어가긴 하는데 속으로 혼자 쪽팔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