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들어가면 꼭 냉장고 문 한참 붙잡고 있음ㅋㅋ

뭐 마실지 고르는데 다 비슷해 보여서 괜히 열었다 닫았다 반복함

근데 뒤에 사람 오면 갑자기 급해져서 원래 먹으려던 거 말고 아무거나 집고 나옴ㅋㅋ 그리고 나와서 “아 그거 먹을걸…” 후회함;;;

그래도 제로콜라는 맛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