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힘들 때, 주변에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이야? 아니면 끝까지 입 꾹 닫고 혼자 삼키는 편이야?

 

사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사람 성향을 진짜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점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