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뼈다구가 다리가 비명을 질러요.

... 기름칠이라도 해줘야 하나...

결국 몸이 아파 연차 쓰고 찜질방에 갔지요.

와 쿠팡에서 너무 잘 먹었나 봐... 70 초반에서 78 까지 불었어... ㅠ

가볍게 씻고 탕에 들어가서 3 분 사우나에 가 3 분 물로 행구고 탕에 8 분 사우나에 3 분 물로 행구고 사우나에 3 분...

탕에 들어가 무릎에 손 올리니 뭐 고장난 거 마냥 딸그덕... ㅋㅋㅋ

근데 오늘 저녁 맘마는 우얄까...

암튼 혼자 있으믄 밥을 안 먹게 되가 큰일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