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상의 단편소설 <날개> 중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이 구절이 여운도 세게 남기고 참 좋았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