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소스가 있는데 항상 소분해서 먹어왔거든요?

최근까지 별 생각없이 먹었는데 문득 유통기한이 생각나서 확인을 했더니 2년이나 지났더라고요

아픈적 없었으니 괜찮나 싶다가도 찝찝해서 버릴까 고민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