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물가는 평균 3% 상승한다.

 

이 말은 통장에 1억을 그냥 넣어두면 1년 후 내 1억의 실질구매력은 9천7백만원이 되는 것이다.

통장에 가만히 넣어만 놨는데 300만원이 사라진 것이다.

 

예금, 적금을 하고 있다면 조금 더 낫다.

예금, 적금은 연3% 정도이기에 1년뒤 실질구매력은 -0원일 것이다.

 

근데 예금 적금은 돈이 묶인다.

투자자산도 돈이 묶인다

하지만, 투자자산은 평균 기대수익율이 더 높다.

 

다른 사람들이 투자해서 연 7% 수익을 내는데 당신만 3%라면,

이것이 반복되면 당신의 실질구매력은 감소한다.

 

투자는 내 돈을 불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 돈을 지키기 위해 해야하는 것이다.

 

물론 고수익을 노리고 투자하다가 -가 되면 예적금만 못하다.

 

각자의 투자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너무 고수익을 노리기보단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예적금보다만 잘벌면 된다는 마인드가 미투자자에게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