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같이 일 하고 밥 먹고 웃고 했는데

저만 사무실 소문 몰랐어요. .°(ಗдಗ。)°.

상황 다 끝나고 다른과 직원이 알려줬어여.

태풍이 몰아치는데 저 혼자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이럼서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가해자는 사무실 당당하게 다니고 피해자만 이상하게 소문 난 더러운 세상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