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일 처리하고 급하게 퇴근하다보니 우산 들고 나오는 걸 잊어버렸네.

내일 비오지는 않겠지? 들고 갈 우산이 없는 건 아니고 돌아올때 우산 두개 들고 와야 하니까 귀찮아서...

낼 날씨 좋기를 빌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