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이번주에 1박2일로 제주도 가는데.. 제주에서 오는 비행기를 잘못 예매했어요.

4명꺼를...

새벽 2시에 친구가 혹시나 하고 확인했는데 잘못된것을 알려줬는데..

예매는3월에 했는데..

부랴부랴

돈 더주고 다른 공항으로 바꿨네요. 저희가 사는지역보다 한시간 30분 떨어진 공항으로~~

이놈의 정신을 어찌해야할지...

아침부터 진이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