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빨래를 했더니(물론 세탁기가 다했지만)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수건이 엄청 나와서 깜짝 놀람.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아침, 저녁으로 샤워를 할텐데 빨래할 수건이 더 늘어나겠죠.

조금 귀찮아서 미뤄뒀더니(세제 아끼고 좋지 뭐 하고 자기합리화함) 빨래 널 공간이 부족해서 고생했네요.

톡히 여러분들은 빨래 밀리지 말고 제때해서 저처럼 고생하지 마세요~

날씨가 더우니 빨래는 잘 마르겠네요. 그나마 위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