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완전 조그만한 춰조실 같은 방에서

나는 앉아있고 그 일본 공포영화에 링에 나오는 토시오 같은 아이가 옆에서 나 쳐다보고 있었음

 

꿈에서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토시오 옆에있는걸로

한기가 들어서 깸...

 

아늬.. 무슨 나 최근에 공포영화 안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