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가 버리는 곳에 내려두고 가려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거기 버리는대 아니라고 치우라네...

이자리에 10년째 두고 있는데 여기 사시는 분도 아니고 지나가던 사람인거 같은데...

무시하고 갈라니까 잡아 세우기까지하고.. 완전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