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런 사소한 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법에 걸렸나? 이제 안 돌아오나?

사라진 건 아니겠지? 돌아올 수 있겠지? 왜 이러는 거지? 등등.. 여러가지 걱정이 다 든다..

 

그냥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혹시라는 생각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