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처럼 나와서 정신없이 이동한 다음에

일단 앉으면 한숨 돌리고

 

바로 카누부터 개봉

오면서 커피 사야했는데

날 더운거에 놀래서 까먹었다

 

오늘은 카누 3봉 일단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