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기 전에 가면 할인스티커가 크게 붙어있어서 좋음.

이마트 프리미엄 초밥 베스트팩 18p 이만원 짜리 만천원에 가져와서 먹는데

역시 우리동네 이마트 초밥이 최곤거 같음. 싸고 맛있고.

주관으로는 상무초밥보다 윗급임.

 

여름이나 남방도 2개 샀는데 어떤놈이 셀프계산대에 아이스크림 흘려논거 못봐서

등쪽 젖었음. 사이즈 없어서 그냥 가져왔는데 어차피 빨거라 괜찮기는한데.

괜히 민족성 짱이랑 삐까뜬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닌듯. 그걸 그렇게 해놓고 가냐.

점원분이 많이 미안해하는데, 본인 잘못도 아닌데 그러는거 봐서 갠찬요^^ 했음.

 

누워서 초밥먹고 있는데 오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