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도 가만 보면 되게 부지런한 사람이 해야 할 수 있어...된장풀고 뭐 하고 잡내 잡고 기다리고..
옛날에 김장 할때야 좀 간단한(?)거여서 그랬지 지금 생각해보면 수육 먹고 싶다고 하나하나 다 차리는 사람 진짜 부지런한 거더라 토끼 대단해
나도 먹고싶은데 시간과 돈은 없고 귀찮아서 몇년째 미루는중
글쓴이26.05.14
난 된장맛색 나는 거 별로라 대충 청주, 통후추, 마늘(통마늘없어서 간거), 파(냉동실 굴러다니던거;), 양파 등 있는 재료만 넣고 만들었어~. 부드러움은 압력솥이 책임지고 냉장 한돈 원재료 좋은거 넣음 사실 물만 넣고 해도 냄새 안난다고 하는데 난 맹물은 못하겠더라고ㅋㅋㅋ@누굴까요
26.05.14· 수정됨
어우 쓴 것만 봐도 진짜 열심히 부지런한 토끼구나...있는 재료만 넣고<--이게 부지런한 사람의 말임 보통은 그런 게 없어..ㅋㅋ
하여간에 토끼 짱이다 굿@헤일2
글쓴이26.05.14
귀찮아 죽으면서 최소한으로만 한다 이러고 사는데ㅋㅋㅋ 고마워~ @누굴까요
26.05.14· 수정됨
수육고기 너무 많이 줄어서 현타오긴해요ㅋㅋ
요즘 수육용 티백같은거 하나사서 하는것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글쓴이26.05.14· 수정됨
진짜 확 줄어서 쬐금... 이게 뭐냐 싶더라구요ㅋㅋㅋ @vves
26.05.14· 수정됨
밖에서 파는게 이해가 되긴하죠 직접 하면 힘들어 ㅠㅠ
글쓴이26.05.14
수육이 힘들지는 않지만 부수적인 부추무침 등 만들고 설겆이꺼리가 잔뜩~ 확실히 일많다 ㅠ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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