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정을 왜 하는지 몰랐던 시절이 있었죠..애기였나봐요.

파정을 더이상 피하지 못하는 시기에 이르렀습니다. 드디어 시작을 했죠..

상상 이상의 노가다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급한 불만 끄고 다시 파정을 미루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