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미친 여자가 튀어나오더니

본네트에 손올리고 내 얼굴 보더니

아이 ㅆㅂ 뭐야 이ㅅㄲ 하더니 감...

어이없네.....

사실 지나갈때 핸드백으로 찍을까봐 쫄았음

여자가 이렇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