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릴 땐 툭 쳐도 고롱고롱거렸는데

나이 좀 먹었다고 오래간 빗질해주고 턱 긁어줘야지 고롱고롱해주네

귀여워 몇 살이나 먹었다고 참나

털 양도 장난 아니야 공기 반 털 반이야

고양이 키우지 마라

키우지 말라면 키우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