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일어나면 허무한걸까

늦잠을 자서 조금이라도 줄어든 탓일까 아님 그냥 열심히 산 나에게 현타가 온 것일까 (사실 그리 열심히 살지도 않았음)

일단 쉬고 생가해야하나 아니 이미 쉬고있는데

주말 좀 늘려줘라 하여튼간에 사람들이 미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