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만 받았어.

난 댓글에 와, 나도나도! 와, 나랑 똑같네...라는 댓을 예상했는데

나만 위대한 1인이라는 걸 알았어....

아니 나 저거 하루만에 다 먹은거 아니야.

그냥 다음날 다음날 매일매일 먹고싶은게 있.....

아니, 다들 안 이래?

나만 이래?

......

건강하게 낳아줘서 고마워 엄니, 아부지...

다욧은 망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