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냉장고 근처 가는데 이상한 살짝 썩은내가 나서... 무슨 일이야 하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냉장고 문짝을 타고 흐르는 우유를 발견했다. ㅋㅋ

900ml에서 한 200ml는 흘렀는지... 가벼워졌더라고...

 

하아.. 잘 안쓰는 냉장고에 새거 넣어놨는데 이 ㅈㄹ이 났음.

냉장고에 넣을때는 분명 흐르거나 터진 흔적이 없었는데 ╥﹏╥

 

나 1시간동안 냉장고 안 밑 다 걷어내서 닦고, 냉장고 앞에 있던 매트까지 세탁하고 왔어..

차라리 매트가 없었으면 발견도 빨랐겠다.

낮잠자고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힘들어서.. 쓰러질..거 같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