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을 안보기는 했는데

드라마가 유치하지만 그래도 가상 왕족있는 내용이

특이하기도 하고 아이유 연기 잘한다고 생각해서 뒷부분 보는데

대군자가도 아이유도 연기 좀...어색하네요

 

그리고 악역들

대비나 부원군이 어린 왕을 앞세워서

권력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총리는 뭐에요?

세기의 사랑인것도 아니고

왕가와 대립하는 뭔가 큰 이유도 없는것 같고요

 

오늘 끝난다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