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무더위로 고생하지만 아침은 쾌청하고 시원해서 굿모닝~입니다.

낮이 되면 또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후덥지근해지겠지만 말이죠.

어제 밤 늦게부터 오늘 새벽까지 디도스 공격이 있었다는 걸 야식 먹고 와서 알게됐는데 잘 방어가 되었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자러간 후에 새벽반에서 2차 디도스 공격이 있었나봐요

디도스 공격을 무사히 방어해서 다행입니다~

흉흉한 5월 분위기에 여기가 터져나가면 난민신세 어떻하라고 ㅜㅜ

근데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네요

새벽에 자다깨다를 반복해서 숙면을 못한거 같아요. 몸이 피곤하고 정신이 좀 멍해요.

아무래도 오늘은 낮잠자다 시간 다 갈 것 같은 느낌?

조만간 또 자러가야할 듯~

그래도 여러분~ 굿모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