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제제 씨게 받을까봐 무섭다

나만 알고 싶은 곳이랄까

조금씩 커지자 난 여기 없으면 말할 곳도 없어

커지만 좋지만...ㅎ.. 알지 다들 은연 중에 갖고 있는 작은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