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까지 약속있는데

생각보다 빨리와서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이있었거든

 

근데 약간 지체장애 있으신분 같은데

갑자기 내 옷 잡고 비키라고 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지금 서있음..

지금 좀 당황스러움.. 이런 경우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