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타코야키집 생겨서 갔는데

손님이없음

3박스 만원에 사고왔는데

맛도 좋고 사장님도 친절한데

사람들 지갑열게하는게쉽지않은듯

요즘보면 창업 폐업 사이클이 굉장히 빠르게 돌아감

집앞에 그렇게 잘나가던 족발집도 인건비랑 임대료에 못버티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