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어릴때 친구비 대신 숙제를 상납해야 했던 친구놈 집전화번호 생각나서

그 전화번호로 설정. 수십년전 전화번호가 아직도 기억나는 거 보니

어지간히도 숙제를 상납했었나보네.

음... 반공정신이 아주 투철한 놈이었는데 지금은 뭐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