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캠핑을 다닌 지 5년정도 됐는데

올해는 아직 첫 피칭도 못했어요,,,

가려고 맘 먹으면 비오고

가려고 맘 먹으면 무슨 일 생기고

가려고 맘 먹으면 또 비오고

가려고 맘 먹으면 또 무슨 일 생기고오!

타프 밑에서 시원하게 맥주 홀짝이면서 뉴토 보는 게 낙인데,,

올해는 뭔가 잘 풀리는 일도 없고 말이쥬

답답하고 골치아플 때 제대로 기분 전환되는 작품들 추천 부탁드려요 흐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