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역 인구 감소가 심해서

한 6~8년전부터 예비군훈련 개빡새졌다는 말이 많이 나왓었음.

내가 체감한 건 예비군 2년차 때였음. 이 때는 ㄹㅇ 헬

혹서기에는 현역들도 야외에서 텐트치고 자는 경우 별로 없는데

예비군들을 연병장에 텐트 치고 숙영시켰었음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받았을 때가 현역 때보다 빡샜음

텐트까지 치고 산까지 타고, 훈련장까지 거리가 걸어서 10분은 걸어가야 다음 훈련장 나오는데

그늘도 없는 길이라 뙤약볕에 다녀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