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러하는거 잡고 억지로빗다가

다리로 내팔 꼭안더니

꽉 뚫어버리네

이가 참 단단하기도하지..

너무아프다ㅜㅜㅜ피봄

그러고는 삐져서 어디갔나모르겠다..

집사가잘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