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떤 경로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강매강'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됐어요...


살짝 보면서... 예전 일본드라마 형식을 따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건 제쳐두고... 거기 나오는 여형사...


성격이 저랑 너무 똑같아서... 완전 몰입했지 머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