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그냥 나도 거기 가봤다 정도가 가장 큰 여행의 목적같다

거기 들이는 시간, 특히 돈이 좀 아까워

여행 얘기 나올때 갔다온 사람이 보일 수 있는 당당함? 을 가지기 위해 드는 돈보다 난 편안함과 넉넉함을 택하기로 했어. 다녀온 사람들에게 우와 좋았겠다 라는 포지션으로 리스너가 되면 나도 편하고 상대도 신나하고.

나처럼 여행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