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햄버거를 고름.
약간 거리가 있으면서 들릴 다른곳도 있었기에 거기도 갈겸해서
햄버거집[모스버거]를 고름.
감자도 빅사이즈를 골랐으나
생각보다 그다지 배가안찼음.음료수를 따로 샀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안차는거 보면 으음...역시 햄버거 사이즈가 너무작아졌어..싶음. 옛날 기억의 반타작 사이즈 느낌이야...
참고로 1,2짤은 아보카도 새우버거인데 나름 괜찮은 퀄리티였음.
아보카도가 나름 사과?스러우면서 버터느낌도 나서 괜찮았고.[얘는 다음에 사먹을 수 있으면 사먹자 싶은 느낌.]
3,4짤은 새우튀김버거[그, 명태살 없는 진짜 그냥 새우튀김버거]의 새우가 생각보다 크고 두꺼워서 살이 실했음;
그거말고는 다음에 굳이 사먹고싶지는 않았음.
오늘 못먹은 돈까스는 내일 먹으러 가야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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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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