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미친 개한테 다리 물려서 잠 깼다고 글 썼더랬는데요...

그 미친 개... 울 언니년 맞구요...

다들... 잠꼬대였다고 생각하시던데... 그게 아니에요...

자기가 잠 설쳐서 일찍 일어났다며... 저도 일어나라고 깨운 거였어요... 새벽 다섯 시에...

이건 뭐... 완전 대놓고 미친년이에요...;;;